국토위성으로 남·북극 살피고, 남극 우리말 지명 넓힌다

분류
정책
작성일
2026.09.10
작성자
산학협력단
조회수
9

발행일2026.09.03
정보제공 경제정보센터 (한국개발연구원)
원문보기 https://eiec.kdi.re.kr/policy/materialView.do?num=286290&pg=&pp=40&device=pc&search_txt=&topic=&type=J&depth1=G0000&depth2=A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은 ’26.9.2.(수) 남·북극 공간정보 구축 및 지원 활성화를 위해 극지연구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극지 지역 지도 제작, 측량, 지명 발굴·제정 및 극지기지 측지관측시설 구축, 국토위성 기반 극지역 촬영·영상 지원 등에서 양 기관이 협력하기로 했음.- 국토지리정보원은 공간정보 구축 역량과 국토위성 1·2호를 활용해 남·북극 연구활동 지역과 북극항로 개발 지역의 지형·생태·빙하 변화 모니터링과 극지 연구 지원을 추진함.- 양 기관은 남극 내 우리말 지명 발굴·제정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남극 연구 활동 기반을 강화하고 국가 위상 제고를 도모할 것임.-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은 극지역 공간정보 구축과 연구활동 지원의 내실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할 계획임.<참고>1. 극지역 공간정보 구축 현황2. 국토위성으로 촬영한 남극 세종과학기지3. 남극 우리말 지명의 남극지명사전(CGA) 등록 현황4. 극지역 측지측량 인프라 구축 현황5. 국토위성 1·2호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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