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뇌졸중·파킨슨·유방암 진단 돕는다 AX-Sprint 사업 6개 분야 컨소시엄 선정

분류
정책
작성일
2026.08.12
작성자
산학협력단
조회수
6

발행일2026.08.04
정보제공 경제정보센터 (한국개발연구원)
원문보기 https://eiec.kdi.re.kr/policy/materialView.do?num=285064&pg=&pp=40&device=pc&search_txt=&topic=&type=J&depth1=G0000&depth2=A


보건복지부는 ’26.8.4.(화)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보건분야, 디지털 의료기기) 착수보고회 및 사업 협약 체결식을 개최하고, 우수 AI 의료기기의 진료실 도입을 위한 본격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디지털 의료기기 분야 6개 운영 컨소시엄이 선정됨.- 뇌질환 예측, 암진단, 심혈관 예측 등 다양한 분야에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임.- 이에 따라 국내 의료 인공지능(AI)이 단순 개발 단계를 넘어 실제 의료 현장의 임상과 진료에 도입되는 속도가 한층 빨라질 전망임.- 우수 AI 의료기기가 현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이 사업을 통해 축적된 자료와 시장 진입 경험이 산업 전체에 확산될 수 있도록 할 계획임.<붙임>1.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 개요2. 선정된 6개 컨소시엄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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