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개발 육상·해상·공중 무인이동체, 해안 경비 임무에 투입된다.

분류
연구·기술
작성일
2026.05.13
작성자
산학협력단
조회수
6

발행일2026.05.08
정보제공 경제정보센터 (한국개발연구원)
원문보기 https://eiec.kdi.re.kr/policy/materialView.do?num=280795&pg=&pp=40&device=pc&search_txt=&topic=&type=J&depth1=G0000&depth2=A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5.8.(금) 당진시 드론산업지원센터에 무인이동체 해안임무 실증시험장을 개소했다고 밝혔다.- 실증시험장은 국내 최초로 육상·해상·공중 무인이동체를 동시 운용하며 해안 경비 및 감시 임무에 적용할 수 있는 인프라와 기술 실증 환경을 갖춤.- 개소식에서는 다수·이종 무인이동체 통합관제 기술과 국내 드론 기업이 개발한 다양한 기체의 실증 시연이 이루어져, 복수 기체의 협업 운용과 임무 다양성 실현 가능성을 확인함.- 과기정통부는 시험장 운영을 통해 우주항공청, 해양경찰청 등과 협력하여 밀입국 감시, 오염원 감시, 해양사고 모니터링 등 해안경비 분야 무인이동체 통합관제 기술의 실증을 ’26.5월부터 본격 추진할 예정임.- 과기정통부는 앞으로 무인이동체 연구성과가 경비·감시뿐만 아니라 재난·재해 현장까지 활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임.<참고>1. 무인이동체 해안임무 실증시험장 개요2. 무인이동체 원천기술개발사업 개요<별첨> 다수·이종 통합관제 기술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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