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95691
작성일
2019.12.24
수정일
2019.12.24
작성자
대외협력과
조회수
1675

2019 재학생 통일 동아리 운영

2019 재학생 통일 동아리 운영 첨부 이미지

2019 재학생 통일 동아리 운영

 

고성 통일 전망대, DMZ박물관 공예체험
동아리 결과보고회, 통일세미나 개최

 

남북해조자원교류원(김형근 원장)에서는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일환으로 2019년 10월 14일부터 12월 6일(8주)까지 전 학과 대상으로 동아리를 모집하여 ‘2019 재학생 통일 동아리’를 운영했다. 이 동아리 활동은 재학생들의 주도적·자율적 통일 동아리 활동과 통일 문화 확산, 통일 학문연구로 안보의식 확대와 안보관 형성에 도움을 주고자 진행한 것이다.

 

강릉원주대

 

동아리 운영 중 고성 통일 전망대 견학, DMZ 박물관 공예체험(한반도 티셔츠 만들기)으로 현장학습을 진행하였고, 마지막으로 8주간 운영한 동아리에 대한 자체평가로 운영결과보고회를 열었다.  현장학습 우수 수기자에게 장학금 각각 10만원, 5만원 전달, 동아리운영 최우수, 우수, 장려 팀에게 각각 30만원, 20만원, 10만원 장학금을 전달했다.

 

토론회

 

마지막으로 외부기관 통일전문가를 초청하여 “남북교류 진전에 따른 강원도의 과제”라는 주제로 강릉시민 대상 통일세미나를 열었다. 좌장인 법학과 오경식 교수가 진행하였으며, 주제발표 1에는 이영종 중앙일보 기자(통일연구소장)가 “최근 한반도 정세와 남북관계 전망”, 주제발표 2에는 류종현 강원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강원도 통일 북방협력과 지역발전 전략”을 발표하였다. 이 통일 세미나에서 토론자로 통일 동아리 학생 4명(법학과 홍석민, 김수현, 장시온, 이슬기)이 함께 토론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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