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95686
작성일
2019.12.24
수정일
2019.12.24
작성자
대외협력과
조회수
1311

LINC+ 사업단 2019년 강원 산학협력 한마음대회 개최

LINC+ 사업단 2019년 강원 산학협력 한마음대회 개최 첨부 이미지

LINC+ 사업단 2019년 강원 산학협력 한마음대회 개최


우리 대학 LINC+ 사업단은 지난 12월 4일 강릉 씨마크 호텔에서 강원도 내 6개 LINC+ 대학 및 유관기관, 가족회사 관계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산업 발전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 ‘2019년 강원 산학협력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강원권 LINC+사업단 및 유관기관 협의회, 대일 기술자립화 지원단 발족식,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에 따른 지역기업의 대일 기술지원 방안 모색을 위한 세미나, 강원도경제진흥원, 강원연합대학기술경영센터 등 중소기업 상담관 및 애로기술 접수관, LINC+ 산학협력 통합 홍보관, LINC+ 캡스톤디자인 및 창업아이템 통합 경진대회, 강원지역 우수 가족회사 시상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대일 기술자립화 지원 사업은 강원권 LINC+ 대학이 협업을 통해 올해 핵심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번 행사에서 대일 기술자립화 지원단 발족식을 개최했으며, 소재부품 산업의 현황과 과제 초청특강 및 춘천·원주·강릉 지역 3개 대학이 산업분야별로 대일 기술자립화 지원 로드맵을 발표했다. 향후 지자체와 LINC+ 대학 간 공동 협약 체결을 통해 산학연관 협력 모델을 구축함으로써 지역 기업들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또 대학별 캡스톤디자인 및 창업아이템 성과를 공유·확산하기 위해 개최된 ‘강원권 LINC+ 통합 캡스톤디자인 및 창업아이템 경진대회’에서, 캡스톤디자인 부문 ‘강원대 the spot팀’이 최우수 과제로 선정되어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표창을 받았다. 창업아이템 부문은 ‘강릉원주대 마카모예팀’이 최우수 과제로 선정돼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표창을 받았다. 그 외에도 도내 유관기관들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강원테크노파크원장 표창 1팀, 강원지역사업평가단장 표창 3팀,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장 표창 3팀,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장 표창 2팀,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원장 표창 3팀, 강릉과학산업진흥원장 표창 2팀, 철원플라즈마산업기술연구원장 표창 2팀 등 참가팀 전원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강원도 경제진흥원과 강원연합대학기술경영센터는 지역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 도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업상담관을 운영하였으며, 대학별로 산학협력 활동 및 성과가 우수한 10개 기업을 우수 가족회사로 선정하여 시상하기도 했다.

 

강승호 강릉원주대 LINC+사업단장(강원권 LINC+사업단 협의회장)은 “올해 산학협력 한마음대회는 산학협력 성과 공유는 물론, 유관기관 협업을 통한 지역기업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LINC+ 사업이 2단계로 진입한 상황인 만큼 지역산업 및 경제 발전에 더 큰 역할을 하기 위해 대학별 경쟁보다는 협업을 강화하고, 강원권 LINC+사업단장 및 유관기관장 협의회를 주축으로 도내 산학협력 연계 사업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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